Kokdu ใจอ่อนกับ Gyejeo เป็นครั้งแรก | Kokdu: Season of Deity EP2 | iQIYI Thailand

    괜찮은데 연락도 안 하셨다 [음악] 가까이 오면 넌 죽어 어차피 죽겠지만 가장 비참하게 죽어 누구 덕분에 다니니 죽었어요 내가이 순간 얼마나 꿈꿨는데이 정도는 어림도 없지도 않나 왜 자꾸 그래요 내가 닭대가리 짓 했어요 인정 이것 좀 놔요 왜 이래 [음악] 마음이 약해졌어 이런 적이 없었는데 너 뭐지 아 보면 몰라요 한 계절이잖아요

    그래 한계절 네가 뭐냐고 황찬으로 떠내려간 수많은 영웅호걸도 절세가인도 눈에 스친 적 마음에 담은 적이 없는데 내가 너 같은 초등급부한테 왜 이래 아 무슨 내가 뭐 밥이라는 거야 뭐야 바보냐 초동급부 장사미사 감나물 옆을 보이고 몰라 사자성어 아 어디 청학동 같은데 숨어있다 왔나 봐요 어쩐지 경찰도 못 찾더라 뭐 그지

    난 죄를 벌하러 혼자야지 죄를 지으러 혼자가 아니야 아니 무슨 헛소리 교회 목사님처럼 해요 아 자꾸 한번 말해봐요 어 진짜 도망간 거예요 왜 도망갔는데 왜 왜 알아서 뭐하게 사정을 알아야 봐주든가 말든가 하죠 사전 같은 건 없어 사람이면 최소한 사과부터 하던가 뭐가 이렇게 이놈이 나한테 사과한다고 달라져 인간들은 왜 소득도 없는 사고 따위 목을 매지

    미련하게 교수님 진짜 인간도 아니다 주제에 눈은 밝구나 그래 나 인간 아니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