สัมภาษณ์พิเศษนักแสดงนำจาก The Director Who Buys Me Dinner | iQIYI Thailand

    저는 오디션 볼 때가 좀 생각이 나는데요 오디션장에 들어갔을 때 제 옆에 지금의 동백이가 딱 앉아 있었거든요 그때 저는 솔직하게 동백이가 될 줄 몰랐어요 근데 동백이가 되더라고요 첫 이미지는 너무 깨끗하고 약간 그 물 물을 딱 떨어뜨렸을 때 깨끗하잖아요 딱 그런 이미지였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봤을 때 굉장히 키도 엄청나게 크고

    얼굴도 작고 굉장히 잘생겼고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매력있는 사람이다라는게 제 첫 인생입니다 그 후에는 이제 민주당이 될 사람이라고 나중에 알게 됐고 제 첫인상은 굉장히 멋있는 사람 너무 완벽한 답변인 것 같습니다 [음악] [음악] 공통점은 그 캐릭터 인물과 박영훈의 인물이 외적으로 조금 되게 공통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다른 점은 저는 거의 90%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성격의 차이인 것 같아요 민주자분 왠지 되게 차갑고 좀 츤데레 같은 스타일인데 저는 아예 대놓고 잘해주거든요 그리고 웃음도 많고 활발하고 좀 그런 부분에서 민주당과 박영호는 조금 많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백신은요 저같은 경우에는요 설동백은 저런 너무 똑같이 생겼던데요 놀랐어요 키도 저랑 똑같이 키도 똑같고 모습도 똑같고 그래서 굉장히 놀랐고 그런 부분이 공통점이었고요

    차이점으로는 설동백이라는 인물은 그 느껴지는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아요 근데 그거랑 반면으로 저는 제 감정을 100% 다 드러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느끼는 거 느끼고 내뱉는 건 내뱉고 근데 설명백은 필터링이 없는 인물 제가 생각해서 그런 거 같아요 [음악] 유담은 좀 저랑 아까 성격이 다르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그 츤데레 되게 [음악]

    찢었다 멋있다 이거면 느낀 거 같아요 저도 평소에 아이 대놓고 잘해주니까 조금 덜 멋진 거 같은데 비닐로 하면 뭔가 툭 던지고 툭 던지고이 느낌이 약간 좀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제가 막 그림 그리면서 민유담을 막 그리워하면서 제 마음이 어떠한지 스스로 자각하는 장면이 있어요 그 부분에서 그 느껴지는 감정과 그 후에 이사님 방 앞에서 기다리면서

    저 기다렸어요네 그랬던 장면이 있는데 굉장히 매력적이고 많은 감동이 저한테 찾아왔던 것 같아 가지고 저는 그 장면을 뽑고 싶습니다 [음악] 저는 바로 생각이납니다 일단 동백이는 저는 개인적으로 나중에라도 혹은 기회가 생긴다면 요식업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평소에 요리를 되게 잘하고요 아직은 제가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근데 스토리 인스타 그리고 동백이가 저한테 전해주는 말들 들어보면

    이미 셰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요리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음악] 여행 유튜버 여행 유튜브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행하는 거 굉장히 좋아하고 또 캠핑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캠핑과 여행을 다니면서 그걸 영상을 찍어보면은 조회수도 많이 생기고 구독자도 많이 생기지 않을까 그래서 여행 유튜브라고 말해봤습니다 진짜 유튜버를 해봐야겠네요 반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