ก๊กดูจูบกเยจอลเมื่อได้ยินคำสารภาพของเธอ | Kokdu: Season of Deity EP8 | iQIYI Thailand

    너 미쳤어 거기가 어디라고네 발로 찾아와 도대체 무슨 제안을 받았길래 스카웃 받았어요 스카웃 그동안 오해가 있었다고 필성에서 다시 와달래요 너 설마 그제 한번 받아들은 거 아니지 뭐 서울로 올까 생각해 보고는 있어요 생각을 하겠다고 그래 제발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살아 내가 뭐랬어 저긴 절대 다시 돌아오지 말라고 했지 필성이지 필살인지 다네 무덤 자리라고 했잖아

    그런 꼭두씨야말로 여기 왜 왔는데 뭐 도지는 대신에 복수라도 하러 왔어요 김필수도 망치고 꼭두씨도 망치고 그냥 다 망치러 온 거냐고요 갑자기 나타나서 모든 걸 망친게 누군데 너 내가 천년만년네 옆에서 널 지켜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내가 분명히 말했지 이승에서 내 시간은 짧다고 그 안에 내가 해결할 건 해결하고 가야 나도 속이 편할 거

    아니야 해결 꼭두씨가 생각한 해결이 겨우 이런 거예요 김필수 죽이고 당신이 사라지는 거 그럼 남은 사람은 어떻게 될지 생각 안 해봤어요 당신이이 지경이 될 때까지 손 놓고 구경만 한 나는 얼마나 또 후회하고 후회할지 생각 안 해봤냐고요 꼭대쉬 시간이 짧은 거 나도 알아요 근데 짧다고 함부로 살아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한여름에 눈처럼 사막의

    신기루처럼 어쩌면 짧아서 더 영원하고 소중할 수 있는데 그 짧은 시간 좀 더 나은 사람이 돼 보려고 노력해보면 안 돼요 내가 뭘 위해서 그래야 하는데 날 위해서요 뭐 [음악] 날 위해서 상담도 받고 치료도 받고 노력해 줘요 그럼 나도 당신을 위해서 노력할게요 [음악] 오해하지 말고 들어갈게 잘 넌 겨우 인간이야 그럼 네가 날

    위해서 뭘 노력할 수 있다는 거지 도망치지 않으려는 노력 [음악] 솔직해지려는 노력 여름은 짧지만 그 여름이 전부라고 믿는 매미처럼 지금이 순간이 전부라고 믿는 노력 너 글씨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죠 대답이 늦어져서 미안해요 나 [음악] 모든 건 제 때가 있다 언젠가 이별이 다가와 모든게 사라진다 해도 지금은 오직 사랑할 때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