ชีวอนยองขอให้ยุนแทจุนมาทำงานพาร์ทไทม์ด้วยกัน | Unintentional Love Story EP1 | iQIYI Thailand

    자꾸 무슨 알바를 하겠다는 겁니까 그럼 돈 안 받을테니까 허드린 일이라도 써주시면 손님 더 얘기하면 화날 것 같은데 하하하 가게를 너무 오래 비었네 손님도 나가 주시죠 저는 저는 지원이 형이라고 합니다 27배 취준생이고요 대학은 괜찮은데 나왔는데 아직 취직을 못했어요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심기일전 하려고 여행을 왔는데 [음악] 그때 사장님이 주신 그런 얘기 듣고 감명 받았거든요

    사람마다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이 다르다고 그럼 나도 그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인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면서 용기가 생겼다고 해야 하나 인생철학을 배운 것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좀 더 사정이 옆에 있으면서 더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원이라고 했죠네 나가세요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