ผมจะปกป้องคุณตลอดไป | Kokdu: Season of Deity EP16 | iQIYI Thailand

    못해요 [음악] 푸른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도 사람은 못 돼요 이건 나약한 피노키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포악한 야수에 대한 이야기였거든요 옛날에 높은 성의 야수가 살았대요 야수는 자기조차 끔찍해야 하는 자신을 사랑해줄 여자를 만나요 저주를 풀 수 있었죠 드디어 한 미녀가 나타나 야수를 사랑한다고 고백했지만 야수는 왕자가 되지 못했어요 왜 여자가 사랑한 건 왕자가 아니라 야수였거든 [음악]

    마법에 걸렸나 여기만 오면 밀착 집착이 되는 폐차 [음악] 폐차야 있을 때 안아주지 못한 거 있을 때 잘해주지 못한 거 있을 때 사랑하지 못한 거 다 배차기였다고요 그래서 말인데 나 언제까지 잘해줄 수 있어요 저승신이 마냥 여기 있을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이제 알아요 언제 돌아가냐고요 너 돌아갈 때 내가 저승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너는 스스로 너를 해치는 문명을 반복함이 이승에서 떠돌았지 이번 생에서야 비로소 너는 그 아픈 운명의 고리를 끊었고 나는 그렇게 저승으로 돌아갈 널 에스코트 하게 될 거야 너를 그렇게 첫 번째 망자로 맞이하면서 나의 소명도 다시 시작되겠지 그러다 언젠가 네가 또 환생하는 그 어느 날 난 또 2승에 나와서 널 만날 거야 그땐 형벌이 아니라

    휴가가 되겠지 [음악] 형벌이 될지 휴가가 될지 꼭두씨가 어떻게 알아요 그건 다 변덕스러운 신이 뜻이잖아요 제가 우리 신이라도 제멋대로 못할거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나만한 저정신을 찾을 수가 없거든 진짜 각신이가 그러던데 내 호임을 못 찾아서 고생 꽤 난 모양이야 저승길의 인도자가 일견 쉬워 보여도 절대 아니거든 망자들의 사연을 들어주지 않는 귀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 [음악]

    이게 아무나 가질 수 있는 덕목이 아니지 암 그렇게 힘들어 했는데 그걸 또 [음악] 차차 나아지겠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