คอยดูแลอยู่ตลอดเวลา💕 | บรรทุกหัวใจใส่แทรกเตอร์ EP4 | iQIYI Thailand

    너도 이제 밥 먹어야지 그만 가봐 저 안 갈 건데요 가족 부르라고 당연히 내가 간호해야죠 아니 안 그래도 될 거 같은데 농사를 바쁘잖아 걱정 많이 해서 마이장님이 며칠 봐주기로 했습니다 아니야 꼭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 먹어보자 내가 [음악] [음악] 괜찮은데 제가 닦아 드릴게요 내가 할게 햄은 환자니까 내가 해볼라니까 가만있어 보이소 [음악] 눈꼽도 닦고

    요도 닦고 뭐 코도 한 푼실라니까 예쁘네 [음악] 보소 우리 햄 예쁘죠 [음악] 이게 뭡니까 자 치약이요 [음악] 칫솔질 제가 해줄까요 [음악] [음악] 좀 어렵네요 [음악]